2026 다자녀 혜택, 셋째 낳고도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 자동차 취득세·전기차 보조금·국가장학금·전기요금 할인 총정리

2026년 11월 기준

셋째 낳고
금액이 다 달라졌다

취득세부터 등록금까지, 자녀가 셋이 되면 적용 기준이 바뀌는 항목이 꽤 많아요. 그런데 이 혜택들은 대부분 서류를 내야 적용됩니다.

서류를 낸 집만 깎이고, 안 낸 집은 아이 수가 같아도 제값 그대로 내는 구조예요. 5가지를 한 번에 짚어 드릴게요.

① 다자녀 자동차 취득세 면제 최대 140만 원

18세 미만 자녀가 3명 이상이면 양육 목적으로 취득하는 자동차 1대에 취득세 감면이 적용됩니다. 6인승 이하 승용차는 140만 원 한도이고, 7인승 이상 승용차는 별도 기준이 적용되는 것으로 안내돼요.

대상 18세 미만 자녀 3명 이상 양육 가구
한도 6인승 이하 승용차 최대 140만 원
신청 시점 차량 등록 시 서류 제출 (납부 전에 신청해야 해요)

ⓘ 감면받은 차량을 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이전하면 감면액이 추징될 수 있어요. 전기차 등 다른 감면과는 중복이 안 되고, 유리한 쪽 하나를 고르는 방식으로 안내됩니다.

Q. 차를 먼저 사고 나중에 신청해도 되나요?

납부 이후에는 절차가 복잡해질 수 있다고 안내돼요.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는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필요 서류 확인하기 →
② 전기차 보조금 다자녀 추가 지원

2026년 전기차 구매보조금에는 다자녀 가구 추가 지원이 있어요. 자녀 수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고, 셋째 가구는 200만 원이 기본 보조금에 더해집니다.

자녀 수추가 보조금비고
2명100만 원국비 기준
3명200만 원국비 기준
4명 이상300만 원국비 기준

※ 지자체 보조금과 자녀 연령 기준은 지역별로 달라요. 정확한 금액은 구매 지역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차종과 지역에 따라 실제 받는 금액이 꽤 달라져요. 내 지역 기준 금액이 궁금하다면 확인해 보세요. 👇

내 지역 보조금 확인하기 지자체별 추가 지원 여부 바로 확인 →
③ 국가장학금 다자녀 유형 연 최대 610만 원

2026학년도부터 다자녀 국가장학금 기준이 넓어졌어요. 첫째·둘째도 다자녀 유형으로 지원받을 수 있고, 셋째 이상은 소득구간에 따라 등록금 전액까지 안내됩니다.

첫째·둘째 1~3구간 연 최대 610만 원
셋째 이상 8구간 이하 등록금 전액 지원으로 안내돼요
제출 서류 가족관계증명서 등 (한국장학재단 전자 제출)

ⓘ 국가장학금은 학생 개인 단위로 신청해요. 형제가 함께 재학 중이어도 각자 신청해야 합니다. 구간별 금액은 출처마다 차이가 있어 한국장학재단(1599-2000) 확인이 필요해요.

Q. 우리 집은 몇 구간일까요?

소득구간은 신청 후 심사를 거쳐야 확정돼요. 신청 전에 대략 어디쯤인지 미리 가늠해 두세요.

구간 가늠해 보기 →
④ 다자녀 전기요금 할인 연 최대 19만 2,000원

자녀 3명 이상 가구는 주택용 전기요금의 30%를 할인받고, 월 한도는 16,000원입니다. 한도를 꽉 채우면 12개월 기준 최대 19만 2,000원이에요.

월 전기요금30% 계산실제 할인
4만 원12,000원12,000원
8만 원24,000원16,000원 (한도)

ⓘ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아요. 한전ON이나 고객센터(123) 등으로 신청해야 하고, 신청 전에는 고지서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대가족·출산가구 할인과는 중복이 안 돼요.

⑤ 첫만남이용권 셋째 300만 원

첫만남이용권은 첫째 200만 원, 둘째부터 300만 원으로 안내돼요. 그래서 셋째를 낳으면 300만 원이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됩니다.

금액 셋째 300만 원 (바우처 형태)
사용 범위 육아용품, 산후조리 비용 등
신청 기한 가장 놓치기 쉬운 부분이에요.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가장 중요한 건 신청 기한과 사용 기한이에요. 기한이 지나면 받을 수 있는 금액도 사라질 수 있어요. 👇

신청 기한 확인하기 첫만남이용권 신청 방법과 기한 한 번에 →

※ 안내 내용은 2026년 11월 기준 공개 자료이며, 세부 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다음 이전

POST AD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