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논술 100%인데 수능최저도 없다|내신·수능 부담 적은 대학 총정리

논술 100% & 수능최저 없는 대학 정리 | 2027학년도

수능 최저 미적용 & 논술 100% 대학 총정리

2027학년도 수시 논술전형 기준 · 내신·수능 부담을 동시에 낮출 수 있는 전형만 골라 정리했습니다.

⚠️ 이 자료는 대학별 2027학년도 전형계획(안) 공개 시점 기준입니다. 모집요강은 통상 4~5월에 최종 확정되니, 지원 전 반드시 해당 대학의 최신 모집요강을 다시 확인하세요. 의약학계열(의예·치의예·한의예·약학)은 학과별로 조건이 크게 다릅니다.

왜 두 조건을 같이 봐야 할까

논술전형에서 내신 영향력을 실질적으로 없애려면 두 가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논술 반영 비율이 100%면 내신 등급이 점수에 들어가지 않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으면 논술을 아무리 잘 봐도 수능 때문에 떨어질 일이 없습니다.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 내신·수능 부담이 모두 최소화된 전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논술 100% 반영 대학

가천대, 가톨릭대, 건국대(서울), 경희대, 고려대(서울/세종), 국민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삼육대, 서강대, 서경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연세대(서울), 이화여대, 한국기술교대, 한국외대, 한국항공대, 한양대(서울)

2027학년도 신규 전환

가톨릭대는 2026학년도 "논술 80% + 학생부교과 20%"에서 2027학년도 "논술 100%"로 바뀌며 학생부 반영이 아예 폐지됐습니다. 삼육대, 서강대, 성신여대도 같은 흐름으로 논술 100%로 전환했고, 한양대 창의형 전형도 논술 100%로만 선발합니다. 전체적으로 학생부 반영 비율을 확대한 대학은 없고, 축소하거나 없앤 대학만 있는 추세입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대학

가톨릭대(의예·약학·간호 제외), 강남대, 경기대(서울·수원), 광운대, 단국대(죽전), 상명대(서울), 서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수원대, 신한대, 아주대(의학·약학 제외), 연세대(서울/미래), 을지대, 인하대(의예 제외), 중앙대(다빈치), 한국공학대, 한국기술교대, 한신대

2027학년도 논술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대학은 36개교, 미적용 대학은 25개교로 집계됩니다. 새롭게 최저를 신설한 대학은 없고, 연세대(미래)와 중앙대(다빈치)는 그동안 적용하던 최저를 아예 폐지했습니다. 반대로 동덕여대, 성균관대, 한국외국어대(글로벌캠퍼스)는 최저를 오히려 강화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두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대학

대학논술 반영수능 최저비고
가톨릭대100%없음의예·약학·간호 제외
서경대100%없음-
연세대(서울)100%없음의약학 계열 별도 확인
한국기술교대100%없음-
연세대(미래)는 2027학년도부터 최저가 폐지됐지만 논술 반영 비율이 90%라 완전한 내신 무력화는 아니고, 중앙대(다빈치)도 최저는 없지만 논술 반영이 70%로 낮은 편입니다.

지원 전 확인할 것

같은 대학이라도 의예·치의예·한의예·약학·간호는 최저 조건이 별도로 붙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 약술형 논술 대학들은 최근 내신 반영 비율을 계속 낮추는 추세입니다. 논술전형 전체 선발 인원은 전년 대비 소폭(152명) 늘었지만, 연세대처럼 오히려 70명을 줄인 주요 대학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내신·수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논술고사에만 기대는 전략은 위험합니다. 최저가 없는 대학도 경쟁률이 매우 높아 논술 실력 자체가 당락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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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실제 지원 자격이나 전형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종 지원 여부는 반드시 각 대학의 공식 모집요강을 확인한 뒤 결정하세요. ⓒ 입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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