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최신 정보
지리산 대피소 예약, 아직도 헷갈리시나요?
추첨제로 바뀐 신청 방법, 5분이면 정리됩니다
지리산 종주를 준비하면서 대피소 예약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화면이 완전히 달라져 있어서 당황하신 적 있으신가요?
예전처럼 '오픈 시간에 새로고침'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지금은 신청 방식 자체가 바뀌었어요.
작년 방식 그대로 알고 있다가 신청 '기간' 자체를 놓쳐서 그 달 산행을 통째로 포기한 분들이 적지 않아요. 추첨제는 선착순보다 기간을 놓치면 더 손해예요.
짝수달 초에 며칠 동안 신청을 받고, 그 다음 두 달치 숙박을 추첨으로 정하는 방식이에요. 날짜와 대피소를 잘 나눠서 신청하면 당첨 확률을 충분히 높일 수 있어요.
신청 기간 · 결제 기한 · 최대 신청 건수, 딱 이 세 가지만 알면 더 이상 헷갈릴 일이 없어요. 아래에서 하나씩 정리해드릴게요.
이번 회차의 정확한 날짜는 공식 공지 기준으로 바로 확인하세요
지리산에는 노고단 · 로타리 · 벽소령 · 세석 · 연하천 · 장터목 · 치밭목 · 피아골 대피소까지 총 8곳이 있어요. 그동안 선착순 예약은 오픈 직후 몇 분 안에 마감되는 일이 반복되면서 민원이 끊이지 않았고, 결국 연중 추첨제로 방식이 바뀌었어요. 이제는 '빠른 손가락'보다 '꼼꼼한 신청 전략'이 더 중요해진 셈이에요.
신청 전에 꼭 알아야 할 조건
대피소 이용료, 얼마나 오를까
주중 (일~목)
20,000원
1인 1박 기준
주말 (금·토)
30,000원
1인 1박 기준
성수기
30,000원
7~8월, 10~11월 중순
피아골 대피소는 예약 없이도 이용할 수 있어요.
대피소 수용 인원과 실제 예약 가능 인원은 다를 수 있어, 예약시스템에서 잔여석을 직접 확인해야 해요.
산불방지 기간에는 벽소령 · 연하천 · 세석 대피소가 운영되지 않을 수 있어요.
신청 방법, 3단계면 끝
신청 전 유의사항
당첨된 예약은 신청자 본인 외에는 이용할 수 없어요.
통신 환경에 따라 알림 문자가 누락될 수 있어,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결제 수단을 미리 등록해두면 당첨 후 결제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연락처나 이메일 정보가 정확하지 않으면 신청 횟수 집계에 오류가 생길 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 건 이번 회차의 정확한 접수일과 결제 마감 시각이에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Q.작년에 신청했던 대피소, 올해도 자동으로 신청되나요?
A.아니요, 추첨은 회차마다 새로 신청해야 하고 자동 갱신은 없어요. 이번 회차 신청 기간이 언제인지부터 확인해보세요.
Q.신청했는데 떨어지면 그걸로 끝인가요?
A.아니요, 다른 신청자가 결제를 안 하면 빈자리가 생겨요. 빈자리가 언제 풀리는지 알아두면 기회를 더 잡을 수 있어요. 방법 보기
Q.8개 대피소 중 예약 없이 갈 수 있는 곳도 있나요?
A.네, 한 곳은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요. 나머지 7곳의 정확한 위치와 요금 차이는 다음 페이지에서 비교해보세요.
더 헷갈리기 전에, 한 번에 정리해서 확인하세요

